밑에 결말이 최악이라는 글을 읽고 한번 적어봅니다
첫 카구야의 떡밥은
신수가 등장하고 닌자들의 차크라를 흡수하면서
마다라(예토) vs 하시라마(예토)때 나옵니다
마다라는 우차하 비석에 적힌
(흑제츠가 수정한) 내용을 보고
하시라마에게 자세하게 설명하죠
그리고 카구야의 떡밥은
오비토와 마다라의 대화에서도 이어지고
나루토&사스케의 정신세계에서 하고로모의
대화를 통해 알수있었죠
그리고 무한 츠쿠요미를 걸었을때
카구야의 실루엣이 등장했으며
이후 흑제츠가 마다라를 배신하며
카구야가 부활했죠 어찌보면
당연하게 등장하게끔 마사시가 연출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마다라에서 끝내기엔 던진 떡밥들이 남았으니
마다라를 결국 카구야의 부활트리거로 이용한거죠
거기에 마다라의 의지라고 칭하던 흑제츠의 정체와
백제츠의 정체도 자세하게 나온적이 없었으니
해소할 내용이 필요했구요
저는 작가가 떡밥던진거
나름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건 마지막 사스케때도 같습니다
복수만 생각하던 사스케가 1~4대 호카게랑 얘기후 내린 결론이
전에 다리에서 후에 둘이 다시 싸운다는 떡밥과 이어지게했구요
마다라랑 싸우고 끝냈으면
회수하지못했던 내용들이
있었을겁니다 분명
그렇기때문에 전 나루토의 결말
잘 마무리되었다고 생각해요
카구야가 갑툭튀라고 생각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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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이후 오비토가 제 3 인계대전에서 살아남아 이후 축이 되어 스토리를 진행했기때문에 오비토 위주인건 어쩔수없어요
마다라가 계획했던 모든게 결국 흑제츠가 하나하나 기믹을 심어둔거였고 마다라 자신이 진행할수없으니
오비토에게 모든걸 맡긴거였으나 이후 모든 과정 (카부토 개입과 예토전생도 포함) 모든게 결국 흑제츠가 계획한거였어요
갑툭튀보다는 카구야의 부활을 위해 진짜 하나하나 흑제츠가 계획하고 실현시킨거죠
전체적으로 보면 그리 부자연스러운 전개는 아니라고 봅니다
한챕터씩 보면 갑툭튀라는 전개로 보일순있겠지만...
그리고 사스케의 스토리는 결국 1대~4대 호카게하고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정한 호카게가 되기 위해 미수 & 현 시스템인 카게를 폐지하여 이후
모든걸 자기가 관리한다는 뚜렷한 주관과 목표가 생긴거였고
이건 싸움이 끝날때까지 변하지않아요
나루토와 사스케는 싸울수밖에 없었던 흐름이었던거에요
단지 복수만을 위해 움직였던 사스케가 아닌
뚜렷한 생각과 목표가 생긴 사스케였기에 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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