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 코스프레하지 말라고 할 것 같음

(함곡관 방어전. 장당과의 대화)
몇 시간 뒤면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사상 대립으로 서로에게 극딜을 하려들 것 같은데..
흑양전에서 이신을 처음부터 끝까지 갖고 놀았던 환기가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함.
일단 환기가 볼 때 눈앞에 있는 자는 마음을 다 바쳐 충성해야 할 왕도 뭣도 아님.
그냥 희대의 위선자에다 성자 코스프레에 도취된 온실 속의 화초라서 예의 같은 건 개나 줘버린 상황인 것 같음.
진짜 어떻게 능멸해먹을지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