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반란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영정이 허수아비 왕도 아니고
진나라가 망하기 직전의 개차반도 아니고
이게 회사로 치면 삼성그룹에서 삼성생명 사장이 이재용한테 저 자세로 앉아서 반말 찍찍 쌌다는건데..
나중에 환기의 잠적? 혹은 도망? 에 대한 개연성을 부여하려는 작가의 의도인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이건 좀 선을 너무 많이 넘은 듯..
물론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긴 하지만..
| 이 정도면 반란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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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반란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영정이 허수아비 왕도 아니고
진나라가 망하기 직전의 개차반도 아니고
이게 회사로 치면 삼성그룹에서 삼성생명 사장이 이재용한테 저 자세로 앉아서 반말 찍찍 쌌다는건데..
나중에 환기의 잠적? 혹은 도망? 에 대한 개연성을 부여하려는 작가의 의도인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이건 좀 선을 너무 많이 넘은 듯..
물론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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