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례 와 강외 의 이야기 예상..
치우 얘기를 이렇게 또 끌고 가는건 분명히 무리수가 맞다고 봄미다.
만화 컨셉 자체에 맞지 않는 판타지성 무협지다 보니..
그런데 작가가 그런걸 모르지 않고 굳이 이렇게 치우 이야기를 또 들고 오는건
강외가 역사적으로도 좀 더 오래 살아 있어야 하는데 뭔가 당위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수명이 짧아진 강외에게 강례가 또 다시 금기 술법으로 자신의 남은 생명을 모두 강외에게 주고 떠난다..
뭐 이런게 아닐까요.
강례는 식에 대한 자신의 깊은 후회? 번뇌? 등으로 인해 강외 이게 모든 것을 주고 떠나는..
그런식의 전개를 예상 해 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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