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z 카카로트 도감 설명
초사이어인
전투력은 통상의 50배로 올라간다.
초사이어인2
모습 설명이 끝. 전투력 관련 언급x
(오공 캐릭터의 장)
바비디에게 조종당한 베지터에게 대항하기 위해 오공이 변신한 모습. 셀 게임 당시에는 오반만 이 경지에 도달했으나, 셀의 자폭으로 인해 죽은 후에 오공도 저승에서 계속 수행하여 도달했다.
힘(=기)은 일반적인 초사이어인의 2배 정도가 되며, 전신을 감싸듯 번갯불이 튄다.
초사이어인3
사이어인에게 숨겨진 힘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낸 모습.
절대적인 파워를 지녔으나, 에너지 소비가 매우 격심해 저승이 아닌 곳에선 변신한 모습을 잠시동안만 유지할 수 있다.
(캐릭터의 장)
초사이어인 2의 4배정도 되는 파워(=기)를 자랑한다고는 하나, 그만큼 많은 파워를 소비하기에 저승에서만 변신해야 한다는 제한이 있었다.
캐릭터의 장 초사이어인 갓 손오공
[초사이어인 갓]은 5명의 선량한 마음을 지닌 사이어인이 손을 잡고, 다른 한 명의 선량한 사이어인의 마음에 빛을 몰아주면 만들 수 있다는 전설의 구세주다.
그 힘을 손에 넣은 오공은 '적당히 봐줬다고는 하나' 파괴신 비루스와 호각으로 싸울 수 있었다.
신의 힘을 두른 사이어인.
캐릭터의 장 초사이어인 갓 SS 손오공
오공이 [초사이어인 갓의 힌을 가진 사이어인의 초사이어인]이 된 상태.
오공은 우이스와의 수행 끝에 초사이어인 갓의 힘을 제어해냈고 더욱이 그것을 초월한 힘을 손에 넣었다.
신의 힘을 두른 초사이어인.
캐릭터의 장 초사이어인 갓 베지터
[초사이어인 갓]은 엄청난 힘을 지닌 사이어인의 신이라고도 할 수 있는 전설 속 존재다.
베지터는 이 힘을 얻고 영원한 라이벌인 오공을 더 앞지르고자 경쟁심을 불태운다.
캐릭터의 장 초사이어인 갓 SS 베지터
베지터가 [초사이어인 갓의 힘을 가진 사이어인의 초사이어인]이 된 상태.
베지터는 오공을 향한 경쟁심을 불태우며 우이스와의 수행을 거쳐 초사이어인 갓의 힘을 초월한 힘을 손에 넣었다.
베지트
노계왕신에게서 생명을 양도받아 하계로 돌아온 오공과 염라대왕의 재량으로 죽음에서 일시적으로 부활한 베지터가 계왕신의 보물인 [포타라]로 합체한 모습.
우주 최강의 라이벌끼리 합체해 오공의 천재적인 격투 센스와 베지터의 높은 전술안을 가진, 비할 데 없는 강함을 자랑하는 전사가 되었다.
에네르기파
거북선인이 만든 기공파의 일종.
체내에 잠재된 에너지를 응축한 다음 양손으로 자세를 잡고 단숨에 방출하는 기술.
초에네르기파
통상적인 에네르기파보다 파워가 강하다.
극대 에네르기파(스킬 설명)
모은 기를 빔 형태로 쏘는 기술. 빔에 닿으면 대폭발을 일으켜 일정 범위의 적을 공격할 수 있다.
대폭발을 일으키면 빅뱅어택 등과 같은 구 형태로 데미지를 주며 터짐.
원기옥
풀과 나무, 인간과 동물, 사물과 대기 등이 가진 에너지를 나누어 받아 모은 것을 구슬 형태로 쏘는 기술. 사악한 마음을 가진 자는 쓸 수 없다.
* '지구 전체' 또는 '태양의 힘'을 빌릴 경우 별을 파괴할 수 있는 위력이 된다고 한다.
계왕권
체내의 모든 기를 순간적으로 증폭해서 스피드, 파괴력, 방어력을 몇 배로 끌어올리는 기술.
고안한 건 북쪽 은하의 계왕이었지만 체득한 건 오공이 처음이었다.
* 계왕권은 육체에 주는 부담이 커서 파워 증폭률을 올리면 올릴 수록 육체에 주는 부담이 격해진다.
용상격
상대에게 재빨리 접근하여 어퍼컷을 꽂아넣는 기술.
그 강렬한 일격은 완전체가 된 셀조차도 쉽게 녹아웃 시킬 정도의 위력을 자랑한다
갤릭포
베지터의 기공파 기술. 에네르기파와 비슷하다.
사용방식 설명.
별을 파괴할 정도의 위력을 지녔다.
얼티밋 갤릭포(스킬 설명)
모은 기를 빔 형태로 쏘는 기술.
빅뱅 어택
초사이어인이 된 베지터의 새로운 필살기.
앞으로 내민 한쪽 손바닥을 통해 응축한 기를 쏜다. 특정 범위 안에만 파괴력을 집중시켜서 막대한 데미지를 준다.
기원참
크리링이 만든 필살기. 원반 형태로 제어한 기를 고속으로 회전시켜 어마어마한 절단력을 발휘한다.
* 프리저의 꼬리를 잘아내는 등 실력 차가 있는 상대에게도 통용되는 우수한 기술. 전투력에 격차가 있어도 제대로 맞으면 무사할 수 없다.
태양권
상반신에 기를 모은 다음 격렬한 빛으로 변환시켜 뿜어내 상대의 눈을 멀게 한다. 습득 자체가 쉽다.
연속 죽어죽어 미사일
연속으로 기공파를 쏘는 공격.
한 발 한 발의 파괴력이 커서 무턱대고 계속 쏘다가는 행성을 파괴해버릴 수도 있다.
데스볼
손가락 끝에 모은 에너지를 공 모양으로 만들어 쏘는 기술. 배구공만 한 크기의 에너지탄이지만 행성을 손쉽게 파괴할 정도의 위력이 있다.
배리어
기로 장벽을 만들어 적의 공격을 막는 기술.
이걸 사용하려면 계속해서 기를 방출해야 한다.
또한 기공파 공격을 막아내려면 상대가 사용한 기의 2배 이상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방사할 필요가 있다.
과자 광선
머리에 달린 꼬리 같은 뿔에서 상대를 과자로 바꾸는 빔을 쏜다. 한 사람만 대상으로 삼는 게 아니라 마을 주민을 통째로 과자로 바꿔버릴 수도 있다.
앵그리 샤우트
큰소리로 외치는 기술.
목소리가 너무 커서 상대가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기공파도 뭐도 아닌 '순수한' 큰소리라 목소리 범위 안에서 벗어나는 것 말고는 막을 방법이 없다.
플래닛 버스트
거대한 공 모양의 기를 손 위에 만들어 던지는 기술.
기를 모으는 시간을 거의 필요로 하지 않는데도 행성을 흔적도 없이 날려 보낼 정도의 위력이 있다.
설명이 약간 독특한? 문장이 있는 애들만 했는데,
드볼z카카로트 피셜로는 초3는 저승에선 그냥 무한정 유지할 수 있고, 셀에게 날린 어퍼컷이 단순한 주먹질이 아니며, 빅뱅 어택은 단순한 기공파가 아니다. 기원참은 개씹사기 기술이라 설명되고, 태양권은 기를 빛으로 변화시켜 방출하는 원리....
배리어로 기공파 막을려면 그 기공파보다 두배 에너지가 필요하니... 퍼셀의 태양계 에네르기파를 막기 위해선 태양계를 파괴할 수 있는 에너지의 두배가 필요...
과자 광선은 범위기로도 쓸 수 있고... 앵그리 샤우트라는 기술은 기를 담은 기술도 아니고 그냥 큰목소리;;
그래도 나름 잘 설명되있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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