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 나온 대사를 보면 석두 > 올마바하는 성립될 수가 없음
622화에 유하바하의 올마이티 첫등장과 본인이 능력에 대해 설명을 하는 장면과 대사를 보면 알 수 있는 부분
유하바하가 작중에서 능력을 처음 등장시키고 그 능력에 대해 설명했을때 자신이 눈을 뜬 순간부터 먼미래에 걸친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알 수 있으며 알게 된 힘은 모두 내편이 되고 그 힘으론 유하바하 본인에게 쓰러뜨리기는 커녕 상처 입히는것 또한 불가능하다고 유하바하 본인이 그렇게 대사를 함
만약 올마이티를 키고 싸워서 석두에게 졌거나 올마이티를 켜도 석두 만해에게 안되는걸 알아서 또는 지는 미래를 봐서 석두 > 올마바하가 되는것이라면 작중에서 저 능력을 처음 등장시키고 유하바하 본인이 설명했을때 일어났던 정황들과 반대되기 때문에 저렇게 나와선 안되는 대사이며 유하바하 대사 자체가 모순이 되어버리고 저 장면자체가 의미없어지는 장면이 됨. 필자는 유하바하가 1000년 전 모종의 이유로 올마이티를 숨겼을 것이며 유하바하의 큰 그림이라고 생각.
결론은 622화 부분 유하바하가 능력을 처음 설명했을 저 시점에서의 저 대사는 올마이티는 누구에게도 깨진적도 없고 진적도 없기때문에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 의도로 쿠보가 그린것이고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이미 작가 자체가 저 시점에선 올마이티에 대한 패배를 부정을 하고 있는데 석두든 누구든 저 시점 이전에서 유하바하랑 싸운 누구든 (누구) > 올마바하가 절대 될 수가 없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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