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편 바쿠야는 이치고와 영혼의 맞다이
























서로 영혼의 맞다이 상대인게 작중 팩트이고 이치고 너프 요소가 있었으면 있었지 갓 얻은 익숙치 않은 만해 영압으로 전신의 뼈가 삐걱 스피드 느려져감 + 시해로 객기 부리다 경엄 맞고 만해 시작 + 거듭 된 전투로 인한 부상이 회복 되지 않아 휴우증이 남아 있던 상태 (직접 언급 됨)
거기다 바쿠야가 온 힘을 다한건 팩트인데 이걸 왜 부정하냐?
애초에 블리치 내에서 연출 문제 한 두번 보냐?
이걸 상성 문제와 1:다수 지분으로 쉴드를 치기는 하지만 이걸로도 부족 할 정도로 연출에 괴리감이 있는게 사실임.
시해로는 10번 야미에게 상대도 안되서 만해 써야하고 6번 해방 루피 일격에 리타이어 만약 루피가 확인 사살 했으면 그대로 죽었을 놈이 아무리 상성이라지만 갑자기 할리벨에게 비빌 줄 누가 알았음?
이외에도 연출 문제는 무수히 많지.
당장 호떡고만 해도 봐라;;
결론적으로 이치고가 성장 한 것도 팩트이고 바쿠야가 온 힘을 다한 영혼의 맞다이 상대인 것도 팩트이니.
소설과 본편 언급대로 1:다수 , 상성 지분이 크고 이걸로도 쉴드가 부족 할 정도로 작품 내내 이어져 오는 연출 문제로 봐야지.
여기다가 왜 작중 그렇다고 언급 되지도 않은 바쿠야 봐줌설 바쿠야 내적갈등 약체화설 혹은 떡상설 같이 좆대로의 양념을 뿌리냐.
이벤트쓰
[06월4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대놓고 천본앵이 월아천충에 상성을 타고 경엄이 천쇄참월에 상성을 타는데.
연출 문제도 있지 바쿠야가 상대적으로 온 힘을 다한 것도 팩트이니.
결론적으로 작중 바쿠야는 이치고와 온 힘을 다 해서 전투 했으며 서로 영혼의 맞다이인건 팩트
이건 우리가 왈가왈부할게 없음.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