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되는 십허세대사 외엔 다 뜻이 있는거임.
렌지의 아이젠과 싸울정도로 수련했다나
바쿠야의 너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대장은없다 같은 미친허세말고
주로 A라는 캐릭터가 B라는 캐릭터를 평가할때의 대사들은 90%이상은 옳다고 보면 됨.
작중 대사들을 너무 지나치게 과해석해서 의견충돌하는 경우가 너무 많음.
그 캐릭터의 대사는 곧 작가의 말인데, 작가가 하고자하는말을 일일히 다 나레이션으로 넣을순없으니
캐릭터의 대사로 자연스럽게 넣는건데 여기사람들은 작가보다 더 몰입해서 말한 캐릭터의
유년기시절부터 MBTI까지 다 분석해가며 그 말의 심중을 떠보니 작가가 생각지도못한 수많은 설정충돌이 일어나고
그로인해 자기가 믿는쪽을 더 굳게믿고 나머진 싹다 차단해버리니 의견충돌,싸움이 일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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