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하고 있는데, 영쿠야 시해 = 바쿠야 만해급 근거





너희들이 착각하는게 단순히 에스뇌트 대사 뿐 만이 아니라.
작가가 연출 자체를 이전 만해 = 영왕궁 시해로 맞춰 놓음....
섬경 천본앵경엄만 해도 기존 4줄에서 영왕궁 섬경은 6줄로 증가함.
섬경 천본앵경엄이 천본앵경엄을 칼날 형상으로 응축한 것이니 천본앵 칼날 갯 수가 얼마나 늘었는지 확실한 지표가 됨.
즉 에스뇌트 언급 + 섬경의 연출 이박자라는 소리
적어도 작중 영왕궁 시해가 이전 만해급이 아니다라는 근거보다 영왕궁 시해가 이전 만해급이다라는 근거가 있는 상황
거기다 영왕궁 가서 만해를 익힌 루키아나, 진정한 만해를 손에 넣은 렌지,이치고와 달리
바쿠야는 애초에 참백도 이름(만해) 자체가 그대로인 케이스....






추천



4줄에서 6줄이고 겹친거와 넓이를 감안하면 3배 이상임.
섬경이 경엄을 칼날로 응축한 것 이니 칼날 갯 수가 얼마나 늘었는지 지표가 되지.
에스뇌트 언급도 있고 렌지 이치고와 달리 참백도는 그대로인 유일한 케이스라....
적어도 작중 이전 만해가 현 시해가 아니다라는 근거 보다 이전 만해가 현 시해다라는 연출이 대놓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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