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백타 신체능력 드립은...ㅉㅉ



작가공인 렌지 77키로, 루키아 33키로인데
(이부분은 단행본 초창기 끝부분에 캐릭터 러프스케치 형식으로 그린 작화 옆에 키,몸무게 등 자잘한 프로필 나와있는데 짤 찾으려니 없음.. 양해부탁.)
자칫하다 저 둘 뒤질뻔한 상황에서 양 옆구리에 한팔씩만으로
77키로, 33키로 들쳐엎고 대피시키는 게 약한 건가?
담컷에서 발키리가 손으로 지면 박살내는 거 피하고 그걸 대피시킨 거면 졸라 빠르다는건데?
소사편에서 이즈루가 회묘 백키로인가로 불렸는데 란기쿠가 못들고
낑낑거리던 거 감안하면 잉여들 판치는 부대장 중 저게 가능한 놈이 과연 바이저드 놈들빼고 저 시점 호정대에서 가능한 게 있나 싶다.
물론 저보다 더한 신체능력을 지닌 놈들이 판치니 대단한건 아님.
자라키만 봐도 중상에서 폴슈발키리 밀어버리고 별볼일 없어보이는 미니냐가 그 자라키랑 근력자체는 동급이며, 하위호환인 코마무라도 맨몸으로 치농 포우를 집어던지니..
저 둘은 직책만 부대장이지 사실상 대장급 상위 1티어 놈들임에도
첫짤보면 알겠지만 본인들 구해주는 시점까지 저 둘은 뱤이 구해준건지 제대로 알아차리지도 못한 듯 보이며
만일 진심이더라면 저 둘 모가지 뱤이 딸수도 있을만큼의 힘 격차를 보여준 장면 아닌가 싶다.
신체능력은 탈대장인 마스크를 쳐 바르고 만해로 무리없이 대장급 퀸시를 초살시키는 루키아를 너네 힘이 필요없다는 발언에 별 수긍 없이 저 둘이 영바 레이드 뛰러 가는거 보면 뱤>>>>>>>>>>렌지=루키아임.
개인적으로 봤을때 뱤은 물론 대장급 치고 백타가 쎈편은 아님. 인정하는데
히사기와의 대결은 힘조절 못하다 죽일 것을 우려한 것이지 밀렸다고 보기 힘듬. 밀렸다고 주장하려거든 히사기가 뱤을 한대라도 때렸더라면 수긍이라도 하지.ㅋㅋ
천년?동안 최강자리를 확고히하던만큼 부하선택하는 안목은 졸라게 깐깐할 터인 영감탱이 밑에서 신체능력이 갓 만해익힌 풋내기 이치고에게 원펀치에 나가떨어진 쵸지로가 몇백년 이상 영감탱이 오른팔을 해왔을지 생각해보면 답은 뻔한거 아님?ㅋㅋ 너 이새끼 감히 내 오른팔을 자처하면서 고작 그런 풋내기 주먹에 나가떨어져? 이러며 부대장자리 옷벗어도 할말없던 상황 아니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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