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호고를 단순히 전투력 측정기로 생각하면 안되는 이유



















우라하라는 시해 월아천충의 위력에 팔 한짝 날라갈뻔 하고 위험하며 무서운 위력이라고 함.
반면 우르키오라는 만해 이치고를 "이깟 레벨" 만해 월아를 "인간 레벨"로 취급함.
요루이치 + 우라하라 콤비는 우르키오라 이하임.
친위대 아스킨은 영왕궁 이치고를 일격으로 호떡 시키는 클라스 그런데 우라하라와 요루이치는 아스킨에게 잘만 비벼댐.
영왕궁 바쿠야만 봐도 제라드에게 처절하게 발리는데 오히려 6번 루피에게 일격에 리타이어 당하고 루피가 방심 안하고 그대로 추가 공격 했으면 죽었어야 하는 토시로는 제라드에게 영왕궁 바쿠야 보다 더 잘 비벼댐.
또 족쇄를 다 푼 자라키는 페르니다에게 생채기 정도 주고 탈탈 털렸는데.
부대장인 네무리의 고작 부대장급 조직 0.8프로의 힘으로 페르니다를 분쇄하고 마유리가 페르니다에게 잘만 비벼댐.
이런 것 들을 보면 마스크가 울키 2차급이고 렌지가 각호고급 버즈비와 바쿠야는 각호고 초월급 이렇게 단순히 생각하면 안됨.
그렇게 물고 빠는 소설에서 조차 "상성에 따라 길리안에 질 수도 바스트로데를 이길 수도" 이 ㅈ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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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바쿠야를 단순히 각호고급 이런게 분문 예시처럼 웃긴 부분이죠.
바쿠야가 깡스펙 타입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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