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해 이치고 vs 만해 바쿠야 강함 논란 정리.jpg



























만해 이치고 패널티
1. 거듭된 대장급과의 전투와 만해를 얻기 위한 단기간의 수련에 의해 입은 상처가 완치도 안된 상태로 바쿠야와 전투
(만전 상태x 당시 이치고는 온 몸에 붕대를 감고 있다)
2. 바쿠야의 뒤를 두번이나 잡고도 두번 봐줌.
처음은 그대로 베었으면 바쿠야 목 참수 됨. 두번은 뒤를 잡고도 바로 베지 않고 바쿠야가 대비 할 수 있게 뒤 잡았다고 떠벌려줌.
3. 만해를 얻은지 얼마 되지 않아 익숙치 못한 만해의 영향으로 전신의 뼈가 삐걱이고 스피드가 급격히 느려져감.
만해 바쿠야의 패널티
1. 이치고 내면의 시로사키가 튀어나와 시로사키에게 부상 입음.
이게 서로의 패널티
우선 시해 바쿠야는 시해 이치고와 영혼의 맞다이를 하다가 시해 참월의 월아천충에 천본앵이 탈탈 털림.
시해 이치고 > 시해 바쿠야
서로 만해를 시전하고는 바쿠야 탈탈 털리다가 이치고가 봐줌으로 인해 바쿠야 구사일생
이후 이치고는 익숙치 못한 만해와 회복되지 않은 부상 그 영향으로 스피드가 급격히 느려져 가고
바쿠야가 우위를 보이다 바쿠야가 승기를 잡으려는 찰나....
시로사키의 도움으로 바쿠야 부상 입고 서로 만해의 최대 전력이자 만해를 응축 시킨 검에 휘감은 월아 참격 vs 종경 백제검 격돌
결국 이치고의 승리로 끝남.
해석을 하자면 시해 바쿠야 vs 시해 이치고는 논란의 여지가 없이 이치고 우위
소사편 당시 만해 이치고 vs 만해 바쿠야는 서로간의 패널티로 인해 독자들 해석 여지에 따라 한쪽이 근소 우위 논란이 있음.
물론 나는 이치고를 우위로 봄.
이치고의 패널티가 워낙 많았고 만해의 전력 기술로 서로 격돌 했는데 천본앵경엄은 분쇄되고 결국 이치고가 승리, 바쿠야는 패배를 시인 했기 때문....
아란칼편 만해 이치고는 확실히 만해 바쿠야 보다 논란의 여지 없이 우위임.
이치고가 만해에 익숙해지고 기존의 패널티가 사라진 상태에 훨씬 성장 했기 때문이지....
결론 및 간단 요약
이치고 시해 > 바쿠야 시해
이치고 만해 ? 바쿠야 만해
(해석에 따라 한쪽 근소 우위 다만 이치고의 패널티가 더 많고 결론적으로 이치고가 승리)
아란칼편 이치고 만해 > 바쿠야 만해
우르키오라 쉬퍼 노해방 >> 바쿠야 만해
호로화 이치고 만해 >>> 바쿠야 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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