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벨이 꼬이는건 강힘을 '영압한정'으로 보니깐 그런거임
사신은 피지컬이 그리뛰어나다 보기 힘들다.
그러니 모든기술이 영압을 사용한다.
사신'끼리'의 싸움은 영압싸움
당연한거다.
작중천타나 백타나 칼부림으로 보이지만
엄밀히따지면 영압 부딪힘에 지나지 않고
그럼 영압쌘쪽이 이기는건 당연한것
이건 어디까지나 사신vs사신 이고
호로는 다르다.
소니도는 피지컬
이에로도 피지컬에 속한다.
서로 '상극'의 힘이고 서로가 서로의 카운터라고 볼수있으며
오랫동안 작중 사신vs호로의 대결구도가 이어진것도 이와 마찬가지 쿠보의 심리적 팩트라보면된다.
아욘은 키르게를 뚜까팼는데
키르게는 이치고를 조빱취급
긴죠는 이치고를 예전이상의 힘으로 평가
근데 아욘은 프라시온 3찐따의 소환술
이 파벨을 바로 잡으려면 힘의 파벨을 영압한정에 대한
'프레임'을 벗어야한다.
키르게vs이치고 영압싸움
긴죠vs이치고 영압싸움
아욘vs키르게 피지컬+영압 vs 영압
이런식으로 봐야한다
작중 페스키스로 아란칼들은 적의 움직임을 예측가능하다. 그에 반면 사신들이나 퀸시는 예측불가
상성면에서도 호로가 앞선다.
아욘이 키르게를 이긴것도 관점을 비틀면
이상한게 아니고
키르게가 이치고를 저평가한것도
이상한게 아니다
영압만능 파밸이 이상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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