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퓰리쳐상

7살짜리 Bitama는 자주 울음을 터뜨린다. 이 소녀의 부모는 94년 르완다 사태때 살해되었다

르완다의 후투족 난민들이 탄자니아의 Benaco Junction 도로를 따라 이동하고 있다
그들은 르완다에서 도망쳐 탄자니아로 흘러들어왔다
군인들에 의해 르완다로 돌려보내는 걸 막기위해 피난민의 일부는 케냐나 말라위로 갈것이라고 말한다

영양실조에 걸린 4달바기 어린아이가 그의 어머니에 등에 업혀 탄자니아에 도착했다
그들은 부룬디를 벗어났고 치료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자전거로 부룬디를 벗어난 한 후투족 남자가 북 탄자니아 국경근처에서 쉬고 있다

북 탄자니아의 북경지에서 형제들이 옥수수 식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것이 부룬디를 벗어난 후투일가의 첫 식사가 될것이다

40세의 부룬디의 후투족 여성으로 그녀는 옷을 내려 3년전 투치족 병사들에게 강간당하고 찔린 상처를 보여주고 있다
그녀의 남편은 납치되어 그들에게 살해당했고 6아이들은 안에 있는 채로 불에 태워졌다 5명이 죽었다
그녀는 임신을 했으나 유산되어버렸다 그녀는 걷기조차 어려웠으나 자유를 찾아 탄자니아로 떠났다
그녀는 1996년 7월 케네바와 난민캠프에 머물고 있으며 치료를 받는중이다

잠비아에서 온 폭력상담 프로그램 진행자인 Sydia Nduna는 참여한 여성들이 편한 마음을 갇게 하기 위해 춤을 추고 있다
그녀는 북 탄자니아의 부룬디 난민캠프의 여성들에게 상담을 하고 있다

탄자니아 응가라 근쳐 케자 난민캠프에서 르완다인 후투족 난민 여성이
다른 난민들이 그들이 받을 식량을 요구하는 광경을 듣고 있다
대부분의 다른 케자 거주자들은 지난밤 르완다로 돌려보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캠프를 떠났다

프완다의 성 조셉 센터에서 한 아이가 있다 이 아이는 탄자니아로부터 돌아오는 여행길에 부모와 헤어졌다

난민들이 Mtendeli 난민캠프에서 말라리아에 걸려 숨진 어린 여자아이를 위한 또 하나의 무덤을 준비중에 있다

탄자비아의 병원에서 한 르완다 어린아이가 누워있다

탄자니아의 Kibondo 난민캠프에서 한 부모가 그들의 양자를 돌보고 있다
이 커플은 최근 어머니가 죽었을때 어린 아이를 성심껏 돌보기로 약속하였다

탄자니아의 응가라 근처 케자 난민캠프에 한 어린 여자아이가 서있다
르완다로부터의 송환이 이루어지기 전 이곳에는 25000명이 살았었다
난민들은 또다시 르완다를 떠나고 캠프에 공동체를 이루게 될것이다

탄자니아에서 르완다로부터의 여행동안 한 난민소녀의 발이 여러겹의 양말로 둘러 싸여 있다
어린 소녀와 부모는 4일동안 걸었다

10대 후투 소녀들이 고아원에 서 있다 나이 있는 여자아이들이 보다 어린 고아들을 돌보고있다

투치족 사람인 Marthe Nyirabahinzi 가 양녀 Bitama를 달래고 있다
비록 그녀의 자식들은 장성했고 심지어는 Bitama보다도 나이가 많은 손주까지 있지만 그녀는 잘 돌보겠다고 말한다
Bitama 의 출생은 신경쓰지 않는가보다 후투족이라도 말이다

Bitama 가 Mkugwa의 난민캠프에 있는 학교에서 조용히 앉아있다
그녀는 너무 어렸을때 부모가 사망했는지라 태생에 대해 모른다
어릴때 부모가 사망한 충격으로 조용하고 무표정한 모습으로 종종있다

이 어린 소년은 탄자니아에서 르완다로의 여정에서 가족과 헤어졌다

어린 후투 수년은 식량프로그램에서 받은 죽을 먹고 있다 영양실조로 건강이 안좋은지라 그는 매일 4번의 식사를 한다

LA 타임즈의 Clarence Williams 촬영
이 알콜과 마약으로 중독된 부모들과 살고 있는 아이들의 비참함을 카메라로 담았다
34세의 테오도라 트릭스 헤로인 주사를 맞은뒤 3살난 딸 타미카를 잠재우고 있다

3살의 타미카 트릭스는 롱비치의 허름한 집에서 그녀의 어머니 테오도라가 친구와 코카인과 헤로인에 취해있는 동안
더러운 매트리스위에 잠을 자고 있다

타미카가 버스 창문을 바라다보고 있다 그녀의 삶은 어머니의 마약복용으로 엉망이 되어버렸다
올해까지 타미카는 전 남자친구의 어머니의 집 차고 호텔 마약을 하는 곳을 포함해 최소 9번을 옮겨다녔다

딸을 등에 두고 테오도라 트릭스가 헤로인 주사를 맞고 있다.
그녀는 타미카를 사랑하며 자기들보다 더 심한 중독자의 아이를 알고 있다고 하지만
자신이 약에 취할때는 타미카에게 관심을 갖지 못한다는 것은 인정했다

아이다운 발랄함으로 타미카가 웃으며 어머니와 잠시 동거하는 남자 조니 앞을 뛰어다니기 있다
아빠는 감옥에 있어요 타미카는 최근 설명했다 그래서 엄마가 슬퍼해요

테오도라 트릭스가 잠에 떨어진 타미카를 돌보고 있다
어머니가 약을 찾으러 몇 시간 혹은 며칠을 안보일때면 타미카는 그녀의 어머니가 영영 돌아오지
못하지 않을까 두려워하고 있다

조니는 에이즈에 감염된 테오도라와 같이 쓰기로 한 칫솔로 타미카를 닦아주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잇몸에서 피가 나오는 것을 알고는 테오도라는 먼저 타미카의 이를 닦아주라고 청했다

8살의 케빈 브라이언 그의 아버지의 여자친구 리타 그린이 마약중독자들이 모이는 롱비치의 아파트에서
브라이언에게 고함을 지르자 귀를 막고 있다

타미카는 어머니와 친구가 함께 약에 취해있는 동안 뒷뜰에서 서성이고 있다

칼빈 홀로맨이 서둘러 난 아이들에게 이런 모습 보이고 싶지 않아 라면서 환각제를 피우고 있다

케빈이 환각제에 알콜 중독자인 그의 아버지 칼빈 홀로맨이 맥주를 마시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케빈은 작은 아파트에 종종 드나드는 중독자들을 일컫어 나쁜 놈들이라고 부른다

케빈은 10살짜리 누나에게 줄 옷을 찾기를 바라며 쓰레기통을 뒤진다 신발을 찾았지만 너무 작았다

10살의 애슐리 브라이언 그녀의 아버지 칼빈 홀로맨은 아파트 거실의 매트리스에 누워있고 애쉬는 허공을 보고 있다
남동생과는 달리 애슐리는 조용하고 차분하며 의기소침해 있다
그녀는 또래의 아이들처럼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것을 슬퍼하며 말한다
3곱하기 3이 뭐죠 모르겠어요 그들의 아버지는 애슐리와 케빈을 학교에서 자퇴시켜버렸었다

케빈 브라이언은 거실 소파에 누워 부엌에서 그의 아버지의 마약중독자 친구들이
바닥에 누워 잠에 떨어진 광경을 보고 있다 냉장고와 스토브는 마약살 돈을 위해 이미 팔아버렸다
8살의 케빈은 수년전 어머니가 가족을 버리고 나간후 화내고 거칠게 되어버렸다

잠에 떨어지기 전 애슐리 브라이언이 다시 생활이 나아지게 해달라고 기도를 올린다.
무관심에 애슐리와 그의 동생은 일주일째 목욕도 하지 못했고 배고픔이 일상이 되어버렸다
쨘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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