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을 경험하는 꿈을 꿈
꿈에서 이야기처럼 죽음
내가 왜 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입에 용접이된 상태로 죽은 것처럼 보였음
죽은 후 혼자 가려는 나를 누군가가 부르며 새차 같은 검은 승용차를 타고 내리며 같이 가자고함
따라갔음
어디로 들어가더니 바빴는지 잠깐 나보고 식량 창고처럼 보이는 곳에 있으라고 밀어넣고 어디감
밖에는 책임자처럼 보이는 누군가가 있었음
근데 이상하게도 배가 고팠고
딸기 하나 주워 먹었는데
철창에 갖힌 노인들이 많았음 특히 할머니들
본인들도 좀 달라고 구멍 속에 넣어달라해서 던져줬는데
손이 안닿는다면서 넣어달라고 하는 거
그래서 딸기를 손으로 밀어 넣으려 했더니
내 손을 낚아채려하길래 반사신경으로 훅뺌
그리고 여기저기 떡을 집어 먹고 그러고 있는데
밖에 있던 책임자가 저기 안에 있는 녀석 어떻게좀 해봐라 그러더니
난 입을 싹 닦고 가만히 서 있고
부하 한명이 들어오더니
뭘 하라는건지 이러면서
그릇들을 세척하려고 식기 세척기를 돌리는데 뒤에서 소리가 나더니
노인들이 갖혔던 철장이 거대 덮개로 씌어 지면서 물로 세척이 되고 있더라
지옥이라는 곳의 처벌 방식을 여러번 생각은 해본적은 있지만 이런 신박한 처벌은 한 번도 생각해본적 없는 발상이였음
-- (종교 전도 타임)--
사람들은 스스로 모르겠지만
난 정직하게 살고 있다고해도 죄를 짓고 살고 있음
법 잘지키며 살고 있다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불법일 수도 있다
사회생활하면서 정직하게 하는데 소통 이슈 혹은 당연히 답답하고 화나는 부분에서 지적질을 할 수 있지만 그것도 상처가 될 수 있는 죄임
사이비 믿지말고
대한 예수 장로회라고 적힌 교회로 다녀보자 거기는 사이비 가능성이 낮음
성경 한권이 소설 이야기 같다면 그렇게 생각하고 읽어보자
교회에서는 세뇌 같은건 안시킨다. 들어만봐도 절대 세뇌 당하지 않을 믿지 못할 말들만 나올거임
이해못할 방식으로 설명도 할거임
오로지 성경책에 나오는 말씀으로 설교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것임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미쳤다고 생각이 든다면
성경책을 읽고 판단해도 됨
잘못된 거 같다고 직접 판단하려고 성경을 읽었던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기 시작함
신학적으로 연구하던 유튜버가
여러 종교의 대한 책들을 읽다가
성경을 읽기 시작했는데 개신교(기독교) 채널로 바뀜
삶이 힘들고 우울하고 죽고 싶다고 생각이 들던 사람들도 성경을 읽고 다른 사람이 됨
죽은 사람도 생명을 주는 말씀이 들었음
그냥 소설이다 생각하고 꼭 읽어봤으면 좋겠음
삶의 대한 지식도 습득 가능함
성경은 한사람의 대한 인생을 담아놓은듯한 느낌이 있음
처음에는 더러운 말이 있을 수 있음
근친 같은 이런 더러운거
나도 읽으면서 더럽다고 생각했음
더러운 거 읽기 힘들 거 같다면
마태복음부터 읽으셈 거기가 신약 성경이고
그 전이 구약 성경임
그 후 앞에서부터 천천히 구약성경 읽어 나가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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