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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퓰리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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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 조회 116 | 작성일 2026-05-04 20: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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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퓰리처상

LA 타임즈의 돈 바트레티 기자

중남미계의 불법 입국자를 취재

미국으로 향하는 큰 여정에 온두라스 소년이 멕시코로 통하는 화물열차를 타고 있다 매년 수천명의 중남미 사람들이

1500마일의 여정에 기차 꼭대기를 탄다 어떤이는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부모들이기도 하다 많은 아이들이

오래전 떠난 부모를 찾아 떠나기도 한다 단지 용감하고 운좋은 자만이 그들의 목표에 도달할 뿐이다

말똥가리들과 아이들이 온두라스의 매립지에서 작은 조각들을 찾고 있다

소년들은 먹을 수 있거나 팔수 있는 것을 위해 찾아 헤멘다

멕시코를 향하는 화물열차에는 수많은 온두라스인으로 가득차있다 미국으로 일거리를 찾거나 가족을 찾기 위해서다

13살의 엘리오는 물건들이 가득담긴 외바퀴 손수레를 끌며 테구시갈파의 옥외시장에서 벌이를 위해 일한다

매년 나라에서는 수천명의 아이들이 미국으로 떠난 부모를 찾아 그곳으로 떠난다

리차드는 장난감 권총을 흔들어대며 친구 알렉시스와 놀고 있다 10살의 두 어린 소년들은 음식과 돈을 구걸하기 위해 테구시갈파의

시장을 돌아다닌다 지역 봉사자가 말하길 거리에는 부모가 미국으로 떠난 많은 어린 소년들이 있다고 한다

구치소 방에는 멕시코 치아파스에서 붙잡힌 10대 소년들로 가득차 있다

많은 남미계인들은 기차에 타 미국 국경을 넘기위해 수없이 많은 시도를 한다

몇몇 밀입국자는 과테말라와 멕시코 국경 사이를 뗏목을 통해 건너기도 한다

밀입국자들이 멕시코로 향하는 기차 위에 서 있다

만약 그들이 붙잡히며 다른 외국인들처럼 처리될것이지만

이 화물철도는 미 국경으로 향하는 주요 길목이 되었다

12살의 무모한 소년은 위험을 감수하고 다른 칸으로 뛰어들고 있다 그는 샌디에이고에서 일하는 그의 어머니를 찾길 바라고 있다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화물열차 위에서 밀입국자들이 위험하기 짝이없는 나뭇가지 아래를 지나치고 있다

12살의 데니스는 온두라스를 벗어난지 2주가 지났다

그에게는 샌디에이고에 있는 어머니의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는게 유일하다

소년은 항상 꿈꿔왔던 꿈에 대해 말한다

엄마를 찾고 학교에 가고 영어를 배우고 싶고 다른 아이들을 돕고 싶어요

학교 가방을 맨 온두라스 10대 소년이 멕시코의 베라 크루즈의 화물열차에 몸을 싣고 이싿

관리를 피하기 위해 밀입국자들은 열차가 출발할때까지 몸을 숨겨야 한다

이런 위험함은 자갈에 미끄러지거나 바퀴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을 높인다

 

멕시코 시티 근처에 이르러 해가 지면서 10대 여행자들이 옷이나 쓰레기등을 태우고 있다 그들이 몇주전

온두라스를 떠날때부터 옷을 갈아입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산 위에서의 추운밤을 준비하지 못 한다

 

열차를 통해 수천마일을 가로질러 온두라스의 밀입국자들은 멕시코의 누에보라레도에 있는 리오그랑데 강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다

밉입국자들은 여기 머물러야 하는데 미 국경 패트롤이 미국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기위해 많은 방해를 한다

 

철도를 통한 여행끝에 두 젊은 밀입국자들이 리오그랑데 강을 통해 밀입국을 시도하고 있다

75야드 거리의 강을 건너면 그들이 오랫동안 꿈꾸었던 곳 미국이다

헤어진지 7년만에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엔리큐와 어머니가 상봉했다 

엔리큐는 3달동안 기차를 타고 도착했다

전문가들은 매년 48000명의 멕시코와 중남미 어린아이들이 부모 없이 불법적으로 미국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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