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퓰리처상
딘 피츠모리스 기자 촬영
전쟁터에서 크게 다친 뒤 샌프란시스코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이라크 소년과
가족을 따뜻한 시선이 담긴 기사와 함께 카메라에 담았다

이라크 소년 살레
전쟁중 떨어진 폭발로 인해 복부와 오른팔
왼쪽 대부분의 손가락을 잃고 눈도 심하게 다쳤다



10개월 동안 32차례 수술을 받아야했다
안타까워하는 아버지의 모습

간호사가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팔에 펜을 붙여주었고
폭탄이 떨어지는 비행기를 그리는 모습




사람들의 시선에 당황한 살레
흐느끼는 아버지
가족들은 이라크를 탈출하여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도착했다










가족상봉한 살레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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