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퓰리처상
이라크에서 사망한 콜로라도 해병대 장례식에 관한 보도

남편이 좋아하던 음악을 틀어놓고 남편 관 앞에서 잠든 참전병사의 아내

레노공항에 운구가 도착하자 해병대원들이 미국기를 씌운다

최종 검안을 앞두고 있는 시신

남편의 운구를 보고 슬픔에 잠긴 유족

시신을 끌어 앉고 우는 유족

시신 운구 행사를 위해 사망 군인의 집으로 가는 해병대원들

유품을 확인하는 유족들

고인에게 경의를 표하다

운구차를 뒤따르는 해병대원들

장례식 슬픔에 잠긴 유족들

장례식이 끝나고 다른 병사의 비석을 쓰다듬고 있다

사망한 아들이 받은 메달

해병대원을 추모하는 "용기를 기억하라"리는 추도식에서 슬픔에 젖은 유족

"용기를 기억하라"라는 추도식에서 유족들에게 사후 메달을 전달하기 위해 나온 해병대 간부들

임신한 유족이 남편의 주검에 배를 지그시 기대며 울고 있다

고인의 유품을 확인하는 유족

3일동안 장례식에 참석한 부대원들이 피곤해 하고 있다

장례식 전날 연습하는 전우들

장례식 내내 눈물을 그치지 않는 한 병사의 아버지

장례식을 마치고 관위에 올려 놓은 흰 장갑과 장미 위에 사막에서 가져온 흙도 한 줌 뿌려준다
눈물이 좔좔좔 흘러여 슬프네여 ㅜㅅ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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