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퓰리처상
2005년 9월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자들을 취재

허리케인에 의해 뜯겨나가는 지붕

물에 잠긴 고속도로와 가옥

허리케인을 피해 버스를 타기위해 기다리는 사람들

하루만에 물에 잠긴 크레센트시 전경

종이 상자를 찢어 만든 신발

구조되던 수재민

부숴진 집안을 수색하는 수재민

맥주약탈자 체포하는 경찰

슈퍼돔 주변의 고속도로에 피신한 수재민

물을 헤치며 피신하는 수재민

구조를 기다리는 수재민

중무장하고 생존수색에 나선 주방위군

버스를 기다리다 말타툼 하는 수재민

구조된 생존자에게 급히 물을 먹이는중

환자에게 부채질 하는 간호사

카나다 구조대원들이 급히 나이 든 노인을 응급처치 센터로 옮기고 있다

허리케인 때문에 엉망진창이된 집에 앉아 있는 수재민

일곱달 된 아들을 잃은 어머니

시체를 헤치는굶주린 개

자신의 몇 안 남은 소지품을 옮기다 도로 주변에서 잠시 쉬는 수재민
허리케인이 이렇게나 무서운거였네여 ㅜㅅ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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