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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2011년 퓰리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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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 조회 39 | 작성일 2026-04-24 19: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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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2011년 퓰리처상

2008년

2008년 

아이티 소년의 사진

2008년 11월 21일

아이티 마르티상 마을에서 심한 영상실조로 죽어가던 네살난 여아가 병원으로

옮겨져 2주 동안 치료를 받아 몸무게가 7kg로 늘어난 모습

병원 입원 당시 아이의 엄마는 아이의 장례식을 준비하고 있었다

2008년 9월 4일

홍수가 난 아이티 고나이브 지방 주민들이 물에 잠긴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2008년 9월 4일

태풍 한나의 여파로 집을 잃은 아이티 고나이브 마을의 한 소년이 유모차를 건져내는 모습

2008년 11월 22일

아이티 포르토프랭스의 국경없는 의사회 산부인과에서 한 임산부가 산통을 참아내며

병실 입실을 기다리는 동안 그녀의 가족과 친구들이 울타리 밖에서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

2008년 11월 21일

아이티 포르포프랭스의 한 산부인과 분만실에서 임산부들이 출산 대기 중인 가운데

아이를 분만한 한 임산부가 부축도 없이 회복실로 걸어가는 모습

2008년 9월 4일

아이티 고나이브 지방에 홍수가 난 모습

2008년 9월 4일

태풍 한나의 여파로 집을 잃은 아이티 고나이브 마을의 한 여성이 진흙탕 물에 의류와

식기를 세척하는 모습

2008년 9월 7일

태풍 한나로 인해 아이티 캬바레 마을에서 목숨을 잃은 열두 아이들 시신이 옮겨지는 것을 바라보는 한 여성의 모습

 

2008년 9월 7일

태풍 한나로 인해 아이티 캬바레 마을에서 목숨을 잃은 아이들의 시신을 망연자실하게 바라보는 주민들의 모습

2008년 9월 7일

태풍으로 인해 아이티 캬바레 마을에서 목숨을 잃는 다섯살 소녀의 시신을 트럭에 담는 모습

2008년 10월 22일

아이티 캬바레 마을 외곽에 마련된 난민촌의 한 텐트에서 비치는 어린이들의 모습

2008년 10월 23일

아이티 고나이브 마을 길가에 버려진 통학 버스 주변 임시 거처에서 뛰노는 아이의 모습

2008년 10월 23일 아이티 고나이브 마을의 수재민 거처 창고에서 실피카 라는 여성이 자신의

친구 머리를 손질해 주고 있는 모습

2008년 11월 11일

아이티 프티옹빌에서 붕괴된 프로메스 대학 희생자들의 장례식 모습

2010년

 

작업 줄에 매달린 구조자가 댐 아래 물에 빠진 여성을 구조하려는 숨막히는 순간을 담은 사진

미국 군대에 입대한 10대 청년들의 모습

 

 

2011년

아이티 대지진을 취재한 사진

 

 

폐허 속의 삶

지진으로 폐허가 된 아이티 거리에서 손을 잡고 함께 걷는 연인의 모습

범죄조직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총격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중인 10세 에리카 미란다

 

홍수 태풍 다음에 지진이라니 슬프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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