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013년 퓰리쳐상
2012년 이크라전 아프가니스탄전 참전용사 브라이언 스콧
외상성 PTSD를 앓고 있다.
그는 전쟁에서 무사히 귀환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5년동안이나 PTSD로 인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 하는 상태
스콧의 이라크 전쟁 후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생활을 찍은 사진들

공황발작을 일으키는 스콧

스콧은 몇번이나 자살시도를 했다

전화로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하는 도중 위로하고 있는 친구와 울고있는 스콧
그는 전화로 그녀에게 말한다
난 오늘밤에 잠을 잘 수 없을거야 또 다시 공황발작이 올테니까

스콧의 침실 문과 벽
그는 몇번이나 고통을 없애기 위해서 벽과 문을 주먹으로 친다

2003년 6월 파리섬, SC에서 부트 캠프를 졸업 후 자기 동생을 안고 있는 스콧
사진은 냉장고 문에 붙어있다

스콧은 아파트로 이사를 할 수가 없었다
단지 PTSD의 병을 앓고있다는 이유로 거부당하고 있었다
그는 그의 군복무기록, 명예로운 각종 서류와 그의 좋은 행동의 훈장을 가지고 있지만
스콧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나는 범죄자가 아니에요 이것들은 분명 가치가 있을 거에요 그래야만 해요

스콧과 그의 여자친구
스콧은 결국 여자친구와 같이 살게된다
전쟁 전에도 전쟁 후에도 그녀는 그의 곁에있다

새 아파트로 겨우 이사를 간 스콧
그는 전에 살던 집에서 너무나도 안좋을 기억을 갖고 있었다

스콧과 그의 강아지 지비

옛 동료와 만나고 웃고 있는 스콧

3급 폭행 혐의로 고발당한 스콧은 자신의 변호사와 면담중이다

새직장에 취직한 후 첫 출근 준비를 위해 쇼핑하는 스콧
그는 나는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이에요
이 불안이 정상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열심히 일할거에요
다만 사람들이 내 사생활에 간섭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스콧은 3개월 후 직장을 그만둔다

스콧과 다툰 후 결국 그의 곁을 떠나버리는 여자친구

전쟁터에서의 지난 날을 회상하며 맥주를 마시는 스콧

스콧은 폭풍우를 보며 지난 날을 회상한다
난 그저 내가 했던 일들에 대한 죄책감이 들어요
나는 잔인한 살인자였었고 전 그 안에서 즐거웠어요
하지만 이제 다시 보통 인간의 느낌을 적응하고 있는 중이에요
비로소 죄책감을 느껴요
나는 그들에게 끔찍한 짓들을 했어요

그의 하루는 공황발작으로 시작한다
나도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말해줄 사람이 필요해요
발작이 시작되면 숨이 가빠지고 가슴이 콱 막혀요
팔 다리가 분리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의 몸은 하루하루 다르게 피폐해지고 있다

덴버 콜로의 바 의료 센터에서 약국 밖에서 기다리는 스콧
스콧의 정신상태를 보고 후에 의사는 그에게 정신병 치료약 약물에 대한 처방했다
난 무서워요 내 자신의 생각을 통제할 수 없어요
라고 말했다 두 달 후 스콧은 센터에서 PTSD 주택 재활 프로그램에 접수되었다
2013년

시리아 반군 2명 병사의 모습

폭격으로 사망한 남자의 아이를 달래주는 사람들

어린 아들에게 RPG 11 로켓 발사기를 어린 소년에게 가르치고 있다

구멍난 틈으로 조준하고 있는 스나이퍼

시리아 정부군의 휴식하는 모습

시리아군이 숨어 있자 시리아 반군이 도발하는 현장

일반인도 쏘는 시리아군

폭격으로 인해 남편과 아들을 잃은 여인의 모습

공격에서 살아남아 난민캠프로 이주한 10살 소년
지속적인 아동학대 고문 육체적학대 정신적학대 성범죄 당한 PTSD가 참전용사보다 조금 낮은급이네여 ㄷㄷㄷㄷ
과거의 내가 저렇게 심한 상태였다니 현재는 나아지고 있어서 다행이네여
세상엔 힘든 사람들이 많군요 모두 자신만의 고통을 극복할 수 있기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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