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승부예측 때문에 현타 빡세게 오네요 그만해야겠어요
한화 대박날 가능성 있었는데 9회말 6대4로 이기고 있다 끝내기 홈런 역전패 맞으니까 허망해짐.
그거 때문에 충격먹고 브리온도 한화 질거 같으면 대박 역배 크게 갈 생각이었는데 한화 때문에 멘탈 무너져서 까먹고 놓치고
그렇게 브리온으로 메꿀 것도 못메꿔버리니 아주 그냥 2연타 멘탈 바사삭이네요...
이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안하는게 맞는 듯. 예전에 토토 하다가 돈 잃던 안좋은 기억까지 PTSD가 왔음.
전 과거에 토토 할 때 운좋게 여농 매치가 두 번 대박난 적이 있어서 총 결과적으로 이익은 봤었는데
승부 예측은 최소 투폴로 묶어야 하니까 결과적으로 거기서 손해를 보고 큰 이익은 못봤었거든요.
익절하긴 했는데 이 승부예측으로 참 그 때 투폴 이상으로 묶어서 걸다가 잃던 때의 안좋은 기억이 떠오르고 스트레스만 받네요.
느바도 추가는 됐던데 모든 경기가 반영되지 않고 이전 경기들은 정산 안되고 있던데 요즘 느바도 과거랑은 다르게 3점 트랜드라 역배 엄청 터지거든요.
크보 믈브 같은 야구가 남일 같지 않게 역배가 많이 터지는게 현대 3점 농구의 추세인지라 참 승부예측은 맞추기 어려운 시대 같아요.
츄온2는 단폴 시스템이라 길게 보고 계속 걸면 이득은 보는 구조긴 한데 아 이렇게 찔끔 찔끔 스트레스 받으면서 이득봐서 뭐하나 하는 심정이에요.
그렇게 BP 걸어서 뭔가 뚜렷하게 즐길만한 프로듀스 컨텐츠도 아직 걸음마 단계니까 뭐가 없어서 더더욱 허무한 느낌??
이젠 그냥 맘 편히 아예 하지 말거나 0BP라 생각하고 BP 기부한다는 생각으로 뿌리듯 베팅을 하거나 해서
걍 0BP까지 가야 차라리 속 편할거 같네요.
츄온2 프로듀스도 현재 수십 명의 인원으로는 상당히 돌아가기가 어려운 시스템으로 보이는데
여기서 괜히 조금이라도 스트레스 받을 이유는 없다고 보여서 승부예측에 스트레스 안받고 해탈 하는게 현명한 결정 같습니다.
츄온 지속 가능성도 낮아지는거 같고 명확하게 시스템이 갖춰지기 전까지 츄온은 멀리해야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저는 이게 맞는 판단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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