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신드벤처 61화~64화 다이제스트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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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화 돌아가고 싶은 장소로
여행 도중 타카이시 타케루와 파타몬은 필사적으로 산을 오르려는 엘도라디몬과 재회한다
마찬가지로 재회한 레오몬에 의하면 엘도라디몬은 산을 올라 고향인 클라우드 대륙으로 돌아가고 싶어한다고 한다
산중턱에서 빈정대는 말만 하는 그라비몬과, 레오몬이 구출한 많은 디지몬들이 그 광경을 지켜본다
엘도라디몬의 거대한 몸을 산 위까지 들어올리는 건 누가 봐도 불가능한 일
그래도 타케루는 엘도라디몬의 소망을 이뤄주기 위해 힘을 다하려 한다
62화 샤코우몬의 눈물
디지바이스를 따라 개간지에 도착한 타케노우치 소라와 피요몬은 네몬과 정크몬, 무초몬 일행이 황무지를 개간하는 것을 돕고 있었다
그 땅을 언젠가 디지몬들의 낙원으로 만들 것이라 한다
그곳에 야가미 타이치와 아구몬이 합류한다
그런데 우연한 계기로 개간지의 땅속에 잠들어 있던 샤코우몬이 눈을 뜨고 날뛰기 시작한다
타이치와 그레이몬이 맞서지만 그레이몬은 샤코우몬의 공격을 맞고 아구몬으로 돌아가 버리고, 소라와 가루다몬이 단독으로 샤코우몬과 싸우게 된다
그 싸움 도중 소라와 가루다몬의 머릿속에 샤코우몬의 '고대 전쟁의 기억'이 흘러들어온다
그것은 과거의 격전 도중에 일어난 샤코우몬과 그를 봉인한 큐피몬들의 비극의 기억이었다
63화 용기의 문장
타이치와 아구몬은 불가사의한 성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발키리몬은 아구몬에게서 떨어진 타이치만을 흉폭한 디지몬들이 도사리는 미지의 세계로 보내버리는 것이었다
갑자기 일어난 일에 당황하는 타이치는 고블리몬에게 습격당하는 유년기 보타몬을 구하고 출구를 찾는다
아구몬 없이 보타몬을 지키는 타이치에게 차례차례 다가오는 시련
발키리몬의 목적은?
64화 천사들의 결의
타이치를 시작으로 선택받은아이들은 정보의 대수로 다시 집결한다
문장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한 열쇠를 발견하여 도출된 답이란?
모험의 진실이 드디어 밝혀진다
한편 디지털월드에서는 조금씩 이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온갖 물리법칙을 무시하며 풍경이 갈라지고 새하얀 공간이 보인다
그것은 이윽고 시작되는 '거대햐 파멸'의 전조였다
그것을 저지할 수 있는 것은 선택받은아이들과 그 파트너 디지몬이다
드디어 최후의 싸움이 시작된다
슬슬 끝나가긴 하네요.
그리고 토우몬과 발키리몬이 등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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