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에볼루션 스태프 코멘트

예산 문제로 완전체 진화에 cg를 쓰지 못했다
target 곡 에레인지에 6일은 걸렸다
타이치가 아구몬한테 야한 잡지 들키느 장면은 시나리오 구상 처음부터 있었다
디지몬은 데이터 덩어리니까 손톱으로 긁어서 카드키를 열 수 있다
겐나이가 하는 말이 옳은 건지는 모른다
로우 앵글이 많다 - 디지몬 시점에서 봐서 그런 거 아닐까요
야마토가 도서관에서 자료 조사를 하는 장면은 97~98년, 검색이란 게 없었던 시절의 아날로그 감성을 떠올리게 한다
디지몬 팬들은 메노아의 기분을 이해하지 않을까 싶다
누가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니기에 메노아를 악당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네버랜드를 전부 cg로 만들고 싶었으나 시간과 예산이 없었다
에오스몬(모르프몬)의 디자인 모티브가 나비라는 점이 butter-fly를 떠올리게 한다
(왜 메이쿠몬이 살아있냐는 채팅을 보고)메이쿠몬은 죽은 게 아니다
(세키)나는 트라이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기에 작품과 작품 간을 잇기 위해 많이 상담했다
무수한 에오스몬이 나타나는 장면, 에오스몬의 3D를 만들어놔서 다행이었다
제로투 디지몬들이 필살기명을 외치는 장면, 원래 대본에는 대사가 없었다
애니메이터가 디지몬을 잘 아는 사람이라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았는데도 세세한 부분을 잘 챙겨주었다
소라가 싸울지 말지에 관해서도 이견이 있었다
필살기명을 안외칠 수도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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