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소통센터 | 츄잉콘 | 다크모드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당원 100만시대, 한동훈 언플시대 저물다
456 | L:0/A:0
2,535/2,770
LV138 | Exp.91%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2 | 조회 736 | 작성일 2025-12-17 15:22:58
[서브캐릭구경OFF] [캐릭컬렉션구경OFF] [N작품구경OFF]
*서브/컬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당원 100만시대, 한동훈 언플시대 저물다

 

 

 

국민의힘 내부에서 김종혁에 대한 당원권 2년 정지 권고가 내려졌다. 이어 당원게시판 감사가 마무리되면 한동훈에 대한 징계 여부도 결정될 전망이다. 이 일련의 과정은 친한계 세력이 더 이상 집단적 영향력을 행사하기 어렵고, 각자 도생의 길을 갈 수밖에 없는 현실을 보여준다.

일부 언론은 필사적으로 친한계의 목소리를 증폭시키려 했지만, 결과적으로 무위로 돌아갔다. 김종혁의 개인적 주장을 대서특필하던 언론사들의 숫자도 점차 줄어들고 있다. 당원 대다수가 친한계에 대한 분노와 불신을 여전히 품고 있는 상황에서, 언론 플레이만으로는 더 이상 설득력을 얻을 수 없다.

과거 정치권에서 흔히 쓰던 방식—소수 팬덤을 동원해 여론을 조성하고, 언론사와 짜고 증폭시키며, 기자 선후배 관계를 활용해 단독 특종을 몰아주는 식의 정치질—은 이제 MZ세대 강성 당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그들은 언론의 ‘페이크’에 휘둘리지 않고, 직접 당내 민주주의와 투명성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내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제 100만 당원 시대에 접어들었다. 특히 서울·경기 지역에서 청년 당원의 유입이 두드러진다. 이는 단순한 숫자의 증가가 아니라, ‘강한 국민의힘’을 만들겠다는 단일대오론이 당원들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갔음을 의미한다. 청년들은 과거식 언론 플레이가 아니라, 실질적인 개혁과 책임 있는 정치에 반응한다.

따라서 국민의힘의 미래는 더 이상 특정 계파의 언론 장악력에 달려 있지 않다. 오히려 당원들의 직접 참여와 청년층의 열망이 당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언론 플레이에 의존하는 낡은 정치 습관은 이제 설 자리를 잃었다. 국민의힘이 진정으로 강해지려면, 당원들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이는 길밖에 없다.

개추
|
추천
2
신고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츄츄트레인
동훈이는 딱 마약범죄 왜 수사 못하게하냐고 민주당한테 개겼을때가 전성기였다
2025-12-17 15:27:08
추천0
456
참고로 지금 지랄중인 주호영은 과거 100만당원이면 민심이라고 말한적이있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1223/117131861/1
2025-12-17 15:47:38
추천0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30일 이상 지난 게시물,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정보공지
계몽령 빨간약 사이트 [12]
456
2025-04-13 1 2338
정보공지
정치사회경제게시판입니다.
츄잉
2021-08-11 4 4546
35107 사회  
"늘 다니던 길이 하루아침에 막혔다"…거제 군항포 어민들 '황당한 생계 직격탄'
관심없다여
2026-08-17 0 30
35106 잡담  
[속보] 軍,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에 경고사격.. 올해 첫 사례
인간맨
2026-08-16 0 35
35105 잡담  
합수본, ‘사전투표함 입찰 비리’ 중앙선관위 등 압수수색 [2]
인간맨
2026-08-15 0 69
35104 잡담  
野, 통상본부장 직권 면직에 "美 오해할 수밖에…이유 밝혀야" [2]
인간맨
2026-08-15 0 74
35103 잡담  
국힘 "李대통령 골프 회동은 개헌 통해 재판 피하려는 빌드업"(종합) [2]
인간맨
2026-08-15 0 72
35102 잡담  
국민의힘 "댓글 국적 표시제 도입 추진…중국이든 어디든 선거 개입 막아야" [현장영상] / 채널A [2]
인간맨
2026-08-15 0 75
35101 잡담  
[속보] 한미 통상 실무 이끌던 여한구 전격 경질…산업부 비상체계 가동 [2]
인간맨
2026-08-15 0 102
35100 잡담  
[속보] 李대통령 “4년중임 또는 4년연임 개헌…2022년 공약과 변함없어” [6]
인간맨
2026-08-15 5 292
35099 잡담  
[단독] “여성 기동대는 야간근무 제외?”…경찰 기동대 근무 기준 형평성 논란 [5]
인간맨
2026-08-14 0 125
35098 잡담  
"악법" "국민 희망고문" 전문가 10명 중 8명 부정 평가 [4]
인간맨
2026-08-14 0 84
35097 잡담  
화곡·노량진서도 일련번호 중복 기재…합수본, 추가 정황 포착 [2]
인간맨
2026-08-14 0 84
35096 잡담  
내일 자혁은 올공 안오겠지.. [1]
아쿠아
2026-08-14 0 92
35095 잡담  
한국 반대에도… 유엔사, 정전위·경비대대 통합한 여단 출범 [2]
인간맨
2026-08-14 0 87
35094 잡담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2]
인간맨
2026-08-13 1 160
35093 잡담  
[단독] "차별 없다" 정부 반박에도…미 하원 "의도가 뭐든" 초강경 [3]
인간맨
2026-08-12 2 173
35092 잡담  
"말투가 이상한데" 네이버 댓글 1억 개 뜯어봤더니 [2]
요츠바랑
2026-08-12 2 217
35091 잡담  
선관위, 서울시장 선거소청 기각…"용지부족, 선거결과 未영향"(종합) [2]
인간맨
2026-08-11 5 310
35090 잡담  
[속보] 선관위 "투표율 오입력 자체가 부정선거 증거라는 주장에 동의 못 해" [7]
인간맨
2026-08-11 7 464
35089 잡담  
‘투표자수 조작’ 문제없다는 선관위 [6]
인간맨
2026-08-11 0 161
35088 잡담  
[단독] 송파선관위, 우편투표 수 76배 뻥튀기… ‘전국서 투표용지 최다 부족’ 사태 불러 [2]
인간맨
2026-08-11 0 166
35087 잡담  
부정선거 아니라고 했던 애들 쏙 들어갔네 [1]
다윗
2026-08-11 2 239
35086 잡담  
선관위 1971곳 오차 확인 [1]
456
2026-08-10 5 363
35085 잡담  
"투표자 수 미리 입력..지선·대선·총선서 117건" / SBS 모닝와이드 1부 [2]
인간맨
2026-08-10 0 215
    
1
2
3
4
5
6
7
8
9
10
>
>>
enFree
공지&이벤트 | 접속문제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중단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