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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억해야할꺼
유이 | L:40/A:793
2,985/3,670
LV183 | Exp.81%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4 | 조회 395 | 작성일 2025-01-16 23: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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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억해야할꺼

 

 

외국에 잡히는 중국 간첩은 존나 많고

정치인들이 중국놈들한테 매수되었다고 서방 언론쪽에 계속 터지지만

우리나라는 정치인도 없고 그런 기사가 난적이 없음 ㅋㅋㅋ

 

훌륭해 ㅎㅎ

 

비록 대통령 탄핵시위에 중국인들이 와서 존나 설치지지만ㅋㅋㅋㅋ 

 

우리 정치, 언론이 얼마나 문제가 있는지 대표적인 예를 확실히 보여주는거라 생각함 ㅋㅋ

 

 

몰라서 안하는걸까

같은편이라서 안하는걸까

내눈에는 의심되는 놈들 몇놈있는데

우리나라 기레기들은 취재능력이 아예 없어서 못찾는듯 ㅋㅋ

 

 

빨리 정치, 언론, 경제계, 교육계

짱개 박멸 들어가야함 

너무 잠식이 심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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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는 지방정부 시장까지 지내다가 국적 위조 혐의가 드러나 직위 해제된 30대 여성 엘리스 궈(중국명 궈화핑·35)가 필리핀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16일 블룸버그통신 등을 종합하면 그는 자신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자 올해 7월 해외로 도피한 뒤 2개월여 만에 인도네시아에서 체포돼 이달 6일 필리핀으로 돌아왔다.
궈는 2003년 1월 10대에 궈화핑이라는 이름으로 필리핀에 들어온 뒤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세탁한 뒤 중국을 위해 일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지난해 북부 루손섬 타를라크주의 소도시 밤반에서 시장에 당선됐다.

미국에서는 중국계 전 고위 공무원이 뉴욕주에서 10년 넘도록 중국 정부의 지시를 받아 스파이 역할을 한 혐의로 미 사법당국에 체포됐다. 전·현직 뉴욕주지사 비서실에서 일하며 중국 정부의 위해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게 검찰의 주장이다. 미국의 핵심 주 정부가 베이징 ‘비밀요원’에 뚫려 있었다는 뜻이어서 파장이 커질 수밖에 없다.

최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프랑스 해군 핵잠수함 기지가 있는 브레스트 지역에 중국 스파이의 ‘허니팟’(미인계) 공작이 의심된다고 보도했다. 해군 기지에서 일하는 직원과 중국 여성 간 결혼식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스위스에서 벌어진 ‘스파이 소동’을 보도했다. 스위스 공군 비행장 근처에서 중국인 가족이 운영하던 호텔이 중국 정보기관의 감시 초소로 의심된다며 경찰이 조사에 나선 것이다.


호주의 전직 연방의원이 외국 정보기관에 포섭돼 총리 가족 포함, 유명 인사의 기밀 정보를 빼내려 했다고 밝힌 마이크 버지스 호주안보첩보원(ASIO) 원장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 연방의회에서 거행된 '연례 국가 안보 위협 평가보고'를 통해 "외국 첩보 조직이 호주를 표적으로 삼고 있으며 한 전직 연방의원을 포섭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큰 파문을 일으켰다.
마이크 버지스 원장은 그러나 "포섭된 전직 연방의원의 신분을 공개할 수 없다"면서 "첩보조직을 광범위하게 운용하고 있는 나라는 중국이며, 중국 첩보기관이 호주에 체류 중인 중국계 반체제 인사들에 대한 위협 행위도 이어지고 있다"고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2025-01-16 23:40:08
추천0
[L:40/A:793]
유이
이번에 신분증 새로나와서 만들고 있는데
이번에 조선족이나 귀화한놈들 다 특별관리 대상자에 등록하고 관리해야함
2025-01-16 23:43:40
추천0
[L:7/A:145]
인간맨
유독 우리만 조용하네요.
2025-01-17 12:40:16
추천0
[L:60/A:478]
이치노세아스나
그러게 왜 우리나라는 검거되는 중공간첩이 없을까
2025-01-17 19:47:03
추천0
[L:43/A:647]
큐티
맞아요
2025-01-17 23:31:00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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