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참사 더 나라고 아주 고사를 지내는군요





무슨 몇년도 아니고
한달 새에
정부/감축 키워드만 넣고 그냥 뉴스 봐도 이 수준입니다.
의료/교육 감축 관련 기사 빼고도요.

교통, 의료, 원전 이런 부분이나 미래의 축인 교육 까지 감축 감축 감축 아주 염불을 외는데
다음에 일어날 참사에는
그걸 담당할 사람 조차 없었으니 우리 책임 아니라고 할 게 너무 뻔하군요.



이제 오세이돈이 말한 자경단 수준이 아니라
두려움에 떨며 살라고 구렁텅이에 발로 차넣는 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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