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소통센터 | 츄잉콘 | 다크모드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美 언론 尹지지율 추락 분석.."미국에 짐 됐다"
크림동 | L:57/A:533
1,440/1,810
LV90 | Exp.79%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0 | 조회 429 | 작성일 2022-07-30 21:03:43
[서브캐릭구경ON] [캐릭컬렉션구경OFF] [N작품구경OFF]
*서브/컬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링크 https://news.v.daum.net/v/20220730074500819

美 언론 尹지지율 추락 분석.."미국에 짐 됐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20%대로 곤두박질친 가운데 미국에서도 서서히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국 안보전문지 내셔널인터레스트는 이 매체의 한국 관련 소식을 모아놓은 '코리아 와치'면(面) 헤드라인에 '윤 대통령이 너무 빨리 미국의 짐(liability)이 됐다'는 글을 29일(현지시간) 올렸다.

 

지난 24일 발행된 글을 이날 전진 배치했다.

 

해당 글은 "한국 대통령의 인기가 없는 것에 대해 미국 정부가 경각심을 가져야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한국 국민들이 윤 대통령과 맞서게 되는 경우 미국은 미국국익에 필수적인 한반도의 평화유지 방안에 대해 비상계획을 준비해야한다는 것이다.

 

이 매체는 윤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이유로 검찰의, 검찰에 의한, 검찰을 위한 정부를 만들어온 때문이라고 먼저 지적했다.

 

취임 연설에서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약속했지만 검사가 떠받친 대통령직(prosecutor-backed presidency)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전직 검찰총장인 윤 대통령이 특별한 기술, 역량, 전문성 없는 전현직 검사들을 대통령실, 통일부, 보훈처, 금융감독원 등에 기용했다고 비판했다.

 

지지율 하락의 또 다른 이유와 관련해 많은 사람들이 윤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수행하기에 너무 무능(incompetent)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주장했다.

 

무능과 관련된 사례로는 △북한 미사일 발사 다음날 나온 음주 의혹 △코로나에 대응 필요성이 높은 때 머드 축제 참석△나토정상회의 때 부인 친구 동행 등을 전한 한국 언론보도를 소개했다.

 

이 매체는 나아가 군사 반란(military revolts)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했다. 

 

군인들이 윤 대통령을 병역기피자로 인식하고, 갑작스런 국방부 청사 이전 등으로 군의 사기가 저하됐으며, 3성장군 출신 이종섭 국방장관에 의한 군의 정치화가 시작된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매체는 끝으로 "윤 대통령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그가 너무 빨리 미국의 짐이 됐다"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윤 대통령을 타일러야 한다고 주문했다. 만약 윤 대통령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바이든 대통령은 대안을 고민해야한다고 이 매체는 거듭 촉구했다.(후략)

 

미국도 손절들어가는중ㅋㅋㅋ

 

 

개추
|
추천
0
신고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L:38/A:355]
Asterisk★
국민의 짐, 미국의 짐, 다음은 어디의 짐일까...
2022-07-30 22:24:04
추천0
[L:47/A:546]
456874
이건 선동임ㅋㅋ 최승환이라는 오마이뉴스 기자가 영어로 싸질러놓은 글 퍼온거였음
2022-07-31 21:30:25
추천2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30일 이상 지난 게시물,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정보공지
계몽령 빨간약 사이트 [12]
456
2025-04-13 1 2267
정보공지
정치사회경제게시판입니다.
츄잉
2021-08-11 4 4511
35052 잡담  
"중앙선관위, '의혹제기 우려되니 여러곳에 투표수 분산' 지침"
인간맨
2026-08-03 0 12
35051 잡담  
블룸버그 "韓 개미들, 이재명 비난하며 코스피 떠난다" [4]
인간맨
2026-08-03 0 53
35050 잡담  
선관위, 투표종료 후에도 투표자 수 조작 정황 [2]
요츠바랑
2026-08-03 0 49
35049 잡담  
시간당 딱 100명씩 늘어난 투표자.. "허위입력, 조작은 아냐"? [1]
456
2026-08-02 0 55
35048 잡담  
[단독]OECD “검수완박은 누군가 검찰 수사 두려워하는 것…韓정부에 엄중 경고안 낼 수도”[인터뷰/법조 Zoom In] [2]
흑설공주
2026-08-01 5 191
35047 잡담  
선관위, 25년 대선/24년 총선도 투표자 수 고쳤다 [3]
456
2026-08-01 6 228
35046 잡담  
野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통과에 "'李탈옥법' 오명 싫다면 거부권 행사" [6]
인간맨
2026-07-31 0 130
35045 잡담  
이재명 연임 [2]
아쿠아
2026-07-31 0 162
35044 잡담  
끝내 '보완수사권 폐지' 상정 강행한 與 [2]
인간맨
2026-07-30 0 120
35043 잡담  
대한민국 대통령의 어깨를 쓰다듬을 수 있는 사람 [1]
Olive
2026-07-30 0 138
35042 잡담  
이재명 "분당 아파트 팔아 주식하는게 낫다" [4]
456
2026-07-30 0 131
35041 잡담  
오를땐 정부탓 내리면 국민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456
2026-07-30 0 121
35040 잡담  
[속보]“서킷브레이커가 일상” 안철수 증시 폭락에 ‘정조준’
인간맨
2026-07-30 0 60
35039 잡담  
확정아님) 월급 외 소득공제 타노스
456
2026-07-29 0 79
35038 잡담  
이재명 연임 찬성 47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456
2026-07-29 1 267
35037 잡담  
통영시장 선거소청 8.3에 추가 검증 예정, 서면 제출은 7.31까지
요츠바랑
2026-07-29 0 74
35036 잡담  
[단독]경찰 ‘48시간 구금’, 검찰 승인권 없애려 한 여당 [4]
인간맨
2026-07-28 1 240
35035 잡담  
뭐가 두려워서?… 철조망 치겠다는 선관위
인간맨
2026-07-28 1 109
35034 잡담  
?? : 고작 5배 늘었습니다 [3]
456
2026-07-28 1 264
35033 잡담  
통영시장 재검표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 [3]
요츠바랑
2026-07-27 0 240
35032 잡담  
한 달간 28% 급락한 코스피, 'V자 반등' 어려운 이유는? [4]
인간맨
2026-07-27 0 215
35031 잡담  
국힘 기둥뿌리 뽑히겠네 [1]
군세마왕
2026-07-27 0 290
35030 잡담  
여당, 보완수사권 폐지 ‘30일 본회의 처리’ 속도전
인간맨
2026-07-26 0 102
    
1
2
3
4
5
6
7
8
9
10
>
>>
enFree
공지&이벤트 | 접속문제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중단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