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소통센터 | 츄잉콘 | 다크모드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또 최저치 윤 대통령 국정지지율, 순방효과 없다.. 한 달간 10%p하락
크림동 | L:57/A:533
731/1,770
LV88 | Exp.41%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4 | 조회 384 | 작성일 2022-07-01 20:58:06
[서브캐릭구경ON] [캐릭컬렉션구경OFF] [N작품구경OFF]
*서브/컬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링크 https://news.v.daum.net/v/20220701122701776

또 최저치 윤 대통령 국정지지율, 순방효과 없다.. 한 달간 10%p하락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1일 발표된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 6월 5주차 정례조사에서 또다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5월 2주차 때부터 진행된 한국갤럽의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가운데, 처음으로 긍·부정평가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

 

한국갤럽이 지난 6월 28~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응답률 9.1%)에게 '윤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전화조사원 인터뷰로 물은 결과다.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긍정평가)은 43%,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부정평가)은 42%로 나타났다. 어느 쪽도 아님/모름·응답거절 등으로 의견을 유보한 의견은 15%다.

 

일주일 전만 하더라도 11%p 차로 벌어졌던 긍·부정평가 격차가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안인 1%p로 크게 좁혀졌다. 긍정평가는 전주 조사 대비 4%p 하락하고 부정평가가 전주 조사 대비 4%p 상승한 결과다.

 

윤석열 대통령이 조사 기간 동안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면서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던 점을 감안하면 확실한 위기 징후다. 통상적으로 대통령의 해외 순방은 국정 지지율 상승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이다.

 

결국 앞서 다른 여론조사업체의 조사에서 드러났던 '데드크로스(직무수행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서는 결과)' 현상과 같은 추세가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관련 기사 : 집권 50일 만에 나온 윤 대통령 '데드크로스', 보수층 때문? http://omn.kr/1zkwn ).

 

참고로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지난 6월 한 달 동안 한국갤럽 조사에서 '53%(6월 1주차) → 53%(6월 2주차) → 49%(6월 3주차) → 47%(6월 4주차) → 43%(6월 5주차)'의 흐름을 타면서 10%p 하락한 상태다.(중략)

 

이번 조사의 자세한 개요와 결과는 한국갤럽 및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진짜 임기 두달차에 40%초반이라니...

윤씨도 참 대단해ㅋㅋㅋㅋ

 

 

개추
|
추천
4
신고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L:38/A:355]
Asterisk★
토사구팽의 힘..
토석열..
2022-07-02 00:03:36
추천0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30일 이상 지난 게시물,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정보공지
계몽령 빨간약 사이트 [5]
456
2025-04-13 1 1897
정보공지
정치사회경제게시판입니다.
츄잉
2021-08-11 4 4273
34429 잡담  
무안공항 유해가 계속 나온다고 하네요. [2]
인간맨
2026-05-17 0 20
34428 잡담  
자기들꺼 베스트갈땐 입다물고 가만있다가 [6]
파피용용
2026-05-17 9 186
34427 잡담  
좌파 선생님들 " 윤도 했으니까 비상계엄해도됨? " 이말 진심입니까? [1]
다윗
2026-05-17 0 73
34426 잡담  
[속보] 유조선 68척, 호르무즈 봉쇄 후 일본 향했다…“중간 해역서 환적”
인간맨
2026-05-16 0 27
34425 잡담  
美 반도체주 4% 급락…삼성전자·SK하이닉스 ‘검은 월요일’ 오나
인간맨
2026-05-16 0 29
34424 잡담  
靑 '블룸버그 보도 항의' 여야 충돌…野 "외신 겁박" 與 "사실 바로잡기"
인간맨
2026-05-16 0 26
34423 잡담  
국힘 이번에 시흥에 후보안냄? [4]
마호로쟝
2026-05-16 0 69
34422 잡담  
민주당 근황 [7]
네티
2026-05-16 0 102
34421 잡담  
중국산 김치 쓰는 업체들 반성하시길
다윗
2026-05-15 0 42
34420 잡담  
환율 한 달 만에 1500원 돌파…미국 인플레 우려에 코스피 외국인 매도 영향
인간맨
2026-05-15 0 33
34419 잡담  
당명 적힌 파란조끼 입고 봉사활동…정청래 ‘선거법 위반’ 덜미
인간맨
2026-05-15 0 38
34418 잡담  
윤석열의 계엄령이 옳고 정당한 근거임 [4]
마우가정신
2026-05-15 7 375
34417 잡담  
저출산 해결하는 완벽한 방법을 제시한 민주당 의원 [3]
다윗
2026-05-15 0 89
34416 잡담  
다시보는 옳았던 윤카의 12.3 계엄선포문 [67]
마우가정신
2026-05-15 8 342
34415 잡담  
518견해차이ㅇㅈㄹ [1]
후부키
2026-05-15 2 133
34414 잡담  
단톡방 유출 [1]
후부키
2026-05-15 1 132
34413 잡담  
왜 김건희 형량 높인 판사 반응은 다르노 [3]
군탐기
2026-05-15 0 78
34412 잡담  
애미추 경기도지사 꼭 했으면 좋겠다 [4]
닉시바이누
2026-05-15 0 98
34411 잡담  
이란, '호르무즈 통행 허가제' 굳히기 시도
인간맨
2026-05-14 0 31
34410 잡담  
미국 시장님, 알고 보니 중국 스파이였다 / 채널A / 뉴스A [2]
인간맨
2026-05-14 5 164
34409 잡담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최종 승인
인간맨
2026-05-14 0 38
34408 잡담  
[단독] 경기 포천시 야산서 야간 훈련 중 예비군 사망
인간맨
2026-05-14 0 36
34407 잡담  
오세훈이 이기겠는데 [4]
닉시바이누
2026-05-14 0 136
    
1
2
3
4
5
6
7
8
9
10
>
>>
enFree
공지&이벤트 | 접속문제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중단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