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알수없음 생일 : 키/몸무게 :
사사가 우연(?)으로 납치현장을 발견 또한 우연(?)으로 자신도 붙잡히게된다. 그납치범들은 늙은영물들과 그들의 손자손녀를 판매하려는 것이었다. 그곳에 가친 사사는 무기를 빼앗기고 잡혀온 사람들과 같이있게되고 거기서 사람들에게 마음을 안정시키려고 말을할때 사사의 발음때문에 다들 못알아들을때 누군가가 그말을 해석해냈고 사람들은 "언어의 마술사?" 라고 물어보자 그녀는" 저는 세살배기의 엄마 랍니다"라고 하면서 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