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의 담당 하녀. 하녀 경력이 길어 일솜씨는 좋지만 주변에 잘 휩쓸리는 성격으로 자신의 직속 상전인 페넬로페를 아침마다 바늘로 찔러서 깨우고 세숫물로 얼음장같은 찬물을 대령하며 곰팡이 핀 빵에 쉬어터진 수프를 내오는 등 가장 직접적이고 노골적인 학대를 행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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