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향문사전의 등장인물, 화려한 문양이 새겨진 비단옷을 두르고 있던 제법 큰 체구를 가지고 있는 사내. 마치 고관대작이 밤 나들이를 나온 듯이 팔목과 손가락에 장신구를 하고 있었다. 설검(雪劍)이라는 자신의 손녀와 함께 서안에서 멀지 않은 정자에서 사자혁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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