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알수없음 생일 : 키/몸무게 :
밤잠도 잊은 채 집무에 몰두하다 픽픽 쓰러지는 가주를 보필하려, 제 몸에 깃든 맑고 향긋한 기운을 아낌없이 나누어 준다는 우린차 집사. 용정녹차맛 쿠키의 흐트러진 심맥을 바로잡기 위해 가장 정순한 공력만을 모아 찻잔에 담아 대접한다고. 정성을 다해 우리고 또 우려내다 보니 에제는 몇 번을 우려도 맹물만 나올 지경! 하지만 쪼글쪼글해진 모습만 보고 얕봤다간 큰코다칠걸!? 사실 과거에는 쿠키 대륙에 처음 무술을 전파했다는 무림 고수와 쌍벽을 이루는 대협객이었다는 소문이 있다나 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