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의 전쟁이 끝난 후 이나즈마로 관광 온 나타 사람. 요고우산을 바라보며 꽤 높아보인다며 감상 중인데 샘물무리 사람이니 수영엔 자신 있어도 가파른 산길은 어떻게 올라가야 할지 난감해한다. 또한 꼭대기에 무녀가 있으며 그 무녀들이 봐주는 점괘가 신통하다는 말을 듣고 구미가 당겨서 어떻게든 산꼭대기에 오르는 것으로 결정, 목표를 「대길」로 세웠다고 한다. 정작 그게 뭔 뜻인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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