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남성 생일 : 키/몸무게 :
검신류의 종가 파리온가의 종주이자 검신류의 정점인 검신. 검의 천재로 검신류뿐만이 아니라 수신류와 북신류도 극한의 경지까지 다룰 수 있다고 한다. 칠대열강 6위로 23장 결전편기준 전 칠대열강 6위. 3명의 직계제자를 두고 있으며 각각 검제 2인과 검왕 1인. 이후 에리스를 직계제자로 받아들이며 검왕이 1명 추가되어 현재는 4명의 직계제자를 두고있다. 2장의 최종장에서 처음 등장하는데 그 때 제자인 두 검제들과 겨루며 검신을 목표로 하라는 뜻에서 이런 말을 한다.
자, 자. 빨리 빨리 덤벼와라. 이 몸을 쓰러트린 다음 둘이서 박 터지게 싸워서 검신의 칭호를 얻어보라고! 돈은 평생 놀수 있을 정도로 들어오고 여자는 노예부터 공주님까지 늘어서서 기다려주고, 이름만 내면 누구나 벌벌 떨면서 굽신굽신 거리고 혼자 마을이라도 걸으면 모세의 기적이 펼쳐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