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여성 생일 : 정보신청 키/몸무게 : 정보신청
신성 에타르니아 왕국 육군 제3특무부대의 부대장으로, 실바 피어스를 동경해 사관학교를 그만두고 그의 부대에 입대한 기사이다. 엄격하고 성실한 성격의 올라운더로 다양한 무기를 다루며, 혹독한 훈련 방식 때문에 ‘귀신 나탈리아’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