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작이 튀니지에서 제노아로 건너갈 배를 찾다가 만났다. 처음에 아이작은 막 병사들과도 싸운지라 선장에게 위협을 했지만 선장은 "배를 모는게 그렇게 쉽다면 왜 선원이란 직업이 필요하겠냐"며 슬슬 아이작을 구슬렸고 결국엔 악마들이 선원들을 해치지 않는다는 약속과 댓가를 받고 함께 제노아로 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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